안녕하세요.
인니에 장기출장자를 둔 부인이였습니다. 고민 고민하다 답답도하고 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이글이 문제가 있다면 삭제 해주세요.
이곳에 매춘과 관련된 글은 전혀 없더군요
하지만 누군가는 한번쯤 망신스럽지만 오지랍 글이 필요하다 싶습니다.
국내에서도 도우미,룸싸롱 여자끼고 노는거 당연하게 여기시는 한국분들 많죠
국내에서도 이럴진데 해외의 새로운 환경 더구나 한국보다 적은 돈으로 충분히 현지처 두고 살수 있는 여건
혼자 객지 생활의 외로움과 떨어져 있으니 본인이 말하지 않는 이상 걸릴 일 없는 이런 좋은 여건으로 남자들
마음 놓고 즐기시고 서로 공유도 하면서 자랑도 한다죠
자기들끼리 혼자 온 남자들을 총각이라 부르면서
근데 떨어져 사는 외로움은 부인들도 있고 가정을 지키고 육아를 책임지고 있는 부인들을 생각한다면 여러분
정도를 지켜 주세요.
해외로 가시는분중에 가족을 동반하지 않는 남자분들 그곳에 간 목적이 무엇인가요?
가족과 잘 살기 위해 한푼이라도 더 벌기 위해 그 고생을 하고 계신거 아닌가요?
그런데 왜 잠깐의 즐거움을 위해 그 고생을 하며 번 돈을 가족이 아닌 다른 여자를 위해 쓰나요?
본인이 힘들게 번 돈이니 자기자신의 즐거움을 위해 쓸수도 있다라고 하면 왜 그 즐거움을 다른걸로 푸실순 없나요?
부인들은 남편과 떨어져 지내는 외로움 고생 감수하면서 당신을 기다립니다.
여기까지 제 오지랍으로 욕먹을 각오하고 씁니다.
본론은 한명의 매춘부를 두고 걸릴 일 없는줄 알고 맘 편히 바람피다가 매춘부가 남자의 핸폰으로 부인연락처를 몰래 알아내서 부인에게 전화를 했어요 그 여자 친구중에 한국으로 시집을 왔다가 남자 몰래 다시 인니로 들어간 여자가 있어서 가능했죠 그 여자는 영어도 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기전에 부인핸폰으로 번호를 바꿔가며 국제전화로 끊어버리는 전화를 수도 없이 하면서 저녁이나 새벽까지 자고 있는 사람을 괴롭혔죠 그걸 부인은 신랑에게 해외에서 괴롭히는 전화땜에 잠을 못잔다 말을 했고 그때 한국에 보이싱피싱이 한참 유행이였고 부인은 남편을 한없이 믿어 의심하지 않았어요...외국가서 고생하는 남편이 안쓰러웠으니....
매춘부는 돈 잘 쓰는 한국 남자가 좋았죠 첨부터 유부남인걸 알고 부인들어오면 알려달라 그땐 안 만나겠다 했으면서 돈을 여유롭게 쓰니 슬슬 결혼을 요구합니다.
자신이 매춘부인걸 망각하고 현지에서 같이 밥먹고 잠자리하면 부인이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여자였죠
그래서 만남을 피하면 자살쇼를 시작합니다. 칼을 들고 죽겠다고 난동을 부리다 상처입고 손목을 긋고
그래도 헤어짐을 요구하니 당신 회사에 찾아가서 소란을 피우겠다, 지내고 있는 기숙사에 쳐들어가겠다
당신부인에게 알리겠다
문제가 일어나는게 싫은 소심한 남자는 다시 만나 돈을 뜯기기 시작합니다.
헤어지거나 한국으로 가면 자기도 먹고 살아야하니 사천 만들어 달라...
한마디로 인니 꽃뱀인거죠
결국 여자가 친구를 통해 한국 부인에게 전화를 하죠
해외에서 온 전화를 받은 여자는 의심하기 시작하면 묻습니다. 아니라고 말은했지만
확인할길 없는 부인은 인니로 들어가보기로 합니다. 그러나 그 기간에 사정상 남자가 한국으로 들어옵니다.
남자는 매번 월급은 집에 보내야했으니 그 여자가 요구하는 돈이며 데이트 비용 마이너스 통장의 신용카드로 감당했으니 돈 문제가 터지면서 여자가 드러난거죠 그리고 뻔뻔한것은 그 와중에도 한국에 간 남자에게 계속적으로 전화를 하죠 돈을 요구하기 위해서 그걸 알게 되고 부인이 나서서 다 알고 있으니 협박은 그만하라고 연락하자 백통이 넘는 문자로 지들은 사랑이였다 결혼식도 올렸다 거짓말로 남자를 궁지에 몰아넣습니다.
이게 사실이 아니여도 들은 이상 부인이 충격과 의심이 안 생기겠어요
한 가정이 시댁부터 다 뒤집어지고 피해액이 사천정도입니다.
매춘부는 기숙사고등학교를 무단으로 중퇴하고 가출을 해서 유부남인줄 알고도 한국인 남자와 동거중
애를 임신하고 한국 유부남은 이혼당하고 사정상 인니 감옥에 갑니다.
그러면서 이여자는 술집에서 계속 적으로 일하면서 일본 중국 한국 남자들과 끊임없이 동거를 합니다.
하지만 일본인과 중국인은 만만치 않죠
그러면서 딸 아이 분유값 및 아이를 지 이모집에 보내서 키우고 있으니 육아비가 필요하고 애가 아프다고 지가 아프다고 수술해야한다고 하면서 끊임없이 돈을 뜯어 내죠
아이를 이용해 남자들에게 아빠라고 부르게 하면서 부담감을 주는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남자 벗어나지 못했죠 어느정도는 지도 좋았으니 그랬겠지만 무서웠답니다. 지로 인해 거기서 누가 죽고 회사에 소란을 피우는게 여자는 기숙사에 사는 남자가 돈을 꼬박 꼬박 주니 그걸로 여유롭게 여가 생활하면서 즐기는 인생이 된거죠 아쉬운게 없죠 이 남자 부인이 알아도 다른 남자를 찾으면 되니 협박을 아주 맘 놓고 한거죠
참 답답한 일이죠 돈 맛을 아는 여자가 첨에는 얼마나 애교스럽고 떠 받들어줬겠어요
그여자는 벌써 몇 가정을 파탄 냈어요..물론 남자도 지 잘못으로 가정을 파탄낸거죠
그래서 제가 그 여자의 사진이나 이름을 이곳에 띄우고 싶습니다.
이 여자한테 걸려서 가정이 파탄난 복수도 있지만 오지랍으로 이여자한테 걸리지 말라구요
하지만 매춘부라해도 분명 함부로 사진을 올려면 여기 규칙에 위배되는건 아닌지 여쭤봅니다.
신상 올려도 되나요?
지금은 바탐으로 갔다고 했는데 왜 갔는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