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dir 라는 미용실 2층 임대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주 작은 방 3개 있는 공간인데 그나마 제일 작은 방은 계약서 쓴 후에도 깜빡하고 말 안했는데 관리인들 기도하는데 써야한다며 무슨 말을 해도 내놓지 않습니다. 임대료 깎아주는 것도 없구요. 실제로는 기도실이 아니고 아래층 자기 부인이 하는 미용실 미용 기자재 넣어두는 창고로 씁니다. Domisili 수속 후 꿈쩍 못하는 약점을 이용해서 말도 안되는 생떼를 쓰는데 전기세도 미장원 포함해서 전체 사용료의 1/3을 내도록 강요하고(실제로 창고로 썼었어서 월 5만루피아 정도 사용, 월 청구액은 80만루피아) 무슨 불만사항만 있으면 전화 꺼놓고 잠적합니다. 주인은 빠당사람인데 정말 지독하더군요. 가격도 같은 가격이면 다른 곳 찾아보시면 훨씬 넓고 좋은 자리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젠 다른 곳으로 옮겼지만, 처음 인니 들어와서 저지른 시행착오를 혹시 또 되풀이하실 분이 있으실까 하여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