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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여행 팁]발리 교통, 무엇을 타고 이동할 것인가 ?

채성희채성희 ·
12-04-204120
 
발리를 좀 더 프로답게 여행하기 위한 중요한 선택 사항 중 하나는 이동수단에 관한 것이다. 여행자 개개인에 따라서 선택의 폭이 다를 것이다. 가장 추천하는 이동 수단은 역시나 오토바이와 차량을 렌탈하여 여행하는 것이다. 차량이나 오토바이 운전이 미숙한 여행자들의 경우, 대중 교통과 도보, 각종 트랜스퍼 서비스를 이용하여 여행을 할 수 있다. 간혹, 발리에서 오토바이를 연습하고 타면 된다 라고 생각하는 무식한 여행자가 있는데, 만약 사고라도 난다면, 정말 파리 목숨보다 더 비참하다. 운전 연습은 한국에서. 국제 운전 면허증 역시 필수다. “NEVER TRY TO DIE”
 
 
 CAR
발리에서 이용하는 이동 수단 중 장거리 여행을 하거나 발리 ROAD TRIP을 하기 위해서는 차량이 필요하다. 차량을 렌탈 하기 위해서는 우선, 국제 면허가 필요하다. 가격은 차량 옵셥과 렌탈 기간에 따라 달라진다. 보통, 하루 기준- $10부터 시작. 중요한 것은 차량의 상태를 미리 잘 파악하는 것. 물론 첫 해외여행자들에게 운전을 한다는 것은 쉽지 않겠지만 발리에서의 운전은 생각보다 그리 어렵지 않다. 하지만, 차량이 많은 지역을 지날 때는 우선, 양보라는 생각으로 운전 하면 되겠다. 대한민국에서 운전을 하는 사람이라면, 세계 어딜 가도 걱정 없다. 도로는 좁고, 오토바이가 많이 다니므로, 특별히 주의하면 된다. 일방 통행이 많으므로 미리 지도를 파악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MOTOR BIKE
발리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교통 수단이다. 가능한 한 장기 여행자들은 BKIE와 친해져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발리를 볼 수 없다. 렌탈은 하루 $5부터. 물론, 기간에 따라 달라 질 수 있다. 이왕이면, NEW BIKE가 좋다. 어차피 가격은 비슷하니깐, 여러 BIKE를 비교 한 후에 결정 하는 것이 좋다. OLD BIKE는 항상 골치가 아프기 마련이다. 잦은 고장으로 자칫 여행을 망칠 수 있다. 혹시라도 렌탈 도중 타이어가 펑크 나거나, 각종 문제가 생겼을 때는 렌탈 오너에게 연락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여유가 있고, 장기간 여행을 한다면, NEW BIKE를 사서 타다가 나중에 파는 것도 좋다. 면허 역시 필수다. 간혹 없어도 돼지만, BIKE를 렌탈 한다면, HELMET정도는 하나 새로 사는 것이 좋다. 좋은 걸로, CARREFOUR, BINGTANG MART등에서 RP100.000정도면 구입할 수 있다. 수많은 여행자들이 거쳐간 HELMET은 청결 상태가 나쁘고, 퀄러티도 좋지 않기 때문.
   
TAXI
택시는 주로 야간에 많이 이용한다. 멋지게 DRESS UP을 하고 바이크를 타고 SEMIYAK으로 가긴 그러므로, 주로 밤에 이동할 때. 가장 좋은 것은 BLUE BIRD 가까운 거리는 다른 택시들도 비슷하지만, 꽤 먼 거리를 이동할 땐. BLUE BIRD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나름 가이드북에서의 팁을 보고 NEGO를 하려고 하다가 METER보다 더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특히나, KUTA지역은 ONEWAY 시스템을 쓰기 때문에, 차들이 많이 막히는 오후 4시 이후에는 택시 이용을 하지 않은 것이 좋다. 기본 요금은 RP 5,000이며, 여행자가 찾아가는 주요 호텔과 레스토랑의 택시 요금은 대부분 RP10.000-30,000정도면 충분하다.
  
PERAMA BUS AND BOAT
BIKE나 TAXI로 움직이기 힘든 경우, 이용한다. 예를 들어서, UBUD까지 BIKE로 가는 것은 힘들고, TAXI를 타고 가기엔 비쌀 때. 이럴 때. 아님 롬복으로 가는데 비행기나 보트는 비싸다. 하지만 시간은 많고, 할 일도 없다면, 하루 정도 소요되는 장거리 여행을 PERAMA로. 쉽게 말하면, 한국식 고속버스인데, 앞에 있는 고속이란 것만 빼면 된다. 우리 엄마가 살고 있는 전라도에 가면, 금호고속버스가 전라도의 모든 지역을 촘촘히 엮고 있다. 발리에는 PERAMA BUS가 지역사람들이 발이자, 유일한 운송 수단이다.
 
DOMESTIC AIRPLANE
비행기. 비행기를 탈 경우에는 크게 국제선과 국내선. 비자 때문에 발리를 나가야 할 경우, 이용하거나 롬복을 가는 경우 국내선을 이용한다. 국제선과 국내선 공항이용세가 있으므로 준비해야 하며, 어디가 되었던 이동 하는 공항의 위치는 시내와 떨어져있다. 따라서 공항에 내려서 다시 이동해야 하는 수고를 해야 한다. 티켓은 시내에 위치한 여행사를 이용하거나 공항 내에 항공사 카운터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거나 지불을 할 수도 있지만, 한국 신용카드를 이용할 경우, 보안 프로그램을 다운 받는 속도가 오래 걸림.
 
HORSE CART
마차는 KUTA 지역에서는 주로 체험을 하기 위한 위주로 관광객들이 이용한다. 가격은 물론 관광객 가격이므로 비쌀 수 밖에 없다. 마차를 타고 POPPIES2의 좁은 골목은 달리는 기분은 에네르기가 발산 할 정도다. 하지만, 관광객이 아닌 이상 추천해주고 싶지는 않다. 그러나 롬복에서는 일상 생활처럼 많이 이용되는 교통 수단이다. 관광이 아닌 생활로 사용되는 마차는, 진정한 이동수단으로서의 역할을 한다.
 
BICYCLE
발리, 롬복, 길리 어느 곳에서든 이용 가능하다. KUTA는 자전거를 타기엔 좀 복잡하고 위험하다. 가까운 거리라면, 괜찮을 듯싶다. 롬복에서 자전거는 특별한 지역이 아닌 이상. 너무 띄엄띄엄 있어서 비추, CANDIDASA, AMED의 경우는 자전거가 용의하다. 하지만 AMED의 경우, 언덕이 많아서 자칫, 다리에 알이라도. UBUD은 자전거 강추. 그러나 역시 자전거는 GILI에서 최고일 듯, 여기 저기 자전거 밖에 없어서, 자전거 타는 걸 좋아한다면, UBUD과 GILI로 가는 것이 좋을 듯싶다.
 
WALKING
여행을 할 땐 두 다리가 제일이다. 하지만 발리처럼 무더운 날씨에서는 자칫 더위를 먹을 수 있으므로 주의할 것. 걷다가 시원한 에어컨이 나오는 숍으로 들어가서 구경하다가, 다시 걷다가 반복, 항시 물을 가지고 다니면서 수분을 보충. 걸어 다니기 좋은 여행지는 역시 UBUB과 GILI. 다른 곳은 걸을 수는 있지만, 금새 택시를 잡아야 할 터. 단, 발리의 길은 생각보다 좋지 않다. 발이 빠질 수 있으므로, 항상 주의한다
[출처] [발리 여행 팁]발리 교통, 무엇을 타고 이동할 것인가 ?|작성자 Plan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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