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정보사이트
발리

발리의 교통

채성희채성희 ·
12-04-201866
덴파샤공항을 나오면, 환전소도 많고,
숙소예약해주는곳도 많고,
택시서비스하는곳도 많다.
  
발리를 여행하시는분들에게,
택시를 탈때는 항상 미터택시를 타라,
블루버드택시를 타라,
하고 경험자들이 말하는데..
덴파샤공항안에는 블루버드택시가 들어오지 못한다고 한다.
발리에서 금지를 햇다나 모래나..
 
 
우린 발리택시를 여행내내 이용햇는데,
발리택시기사들이
블루버드택시는 자카르타사업자라서
발리공항에는 들어오지 못하는거라고 한다.
 
발리택시기사들도 친절하고 정직하고 괜찮은것 같다.
흥정도 가능하고,
 
 
공항에서 나오면 양옆으로 늘어선 서비스 사설 인포메이션센터들
 
 

택시서비스하는곳과 환전소도 눈에 띈다.
환전소는 시내에서 하는것이 훨씬 높다..
 
 
 

 
사누르에서 발리 택시기사들을 만낫다.
다음날 꾸따를 가기위해 흥정을 하고 잇는 반쪽,
하지만, 기사들의 표정은 그다지..ㅋ
 
 
 
 

생긴것은 무섭게 생겻지만,
사실 저 위에 찍힌 모든 아저씨들이 무척 친절하고 착햇다.
자기가 일하는 노트를 보여줘가며, 연락처를 적어주고 잇다.
 
 
발리에서 모두들 블루버드 택시를 선호하는데,
발리택시도 좋은것 같다.
 
 
꾸따를 데려다주기로 한 아저씨가 바뀌엇다.
361(택서넘버) 아저씨인데 좀더 젊은 261아저씨가 왓다.
361아저씨가 큰껀이 잡혀서 대신 자길 보냇다며, 잘~ 모시겟다고^^ 연신 조잘조잘대는..
사진을 못찍엇네..
 
 
 

 
 
발리 택시 아저씨가 적어준 자기 핸펀,
우리는 사누르 (스리팔라리조트)에서 꾸따에 11시에 데려다주고,
밤 10시에 내려준 장소에서 다시 픽업해서 리조트를 데려다 주기로 햇다.
그래서 핸펀 번호를 적어줫는데,
약속시간 30분 먼저 나와 대기하고 있더군,
흥정할때 왕복으로 흥정하는것이 여행자들한테는 편할것 같다.
 
발리를 가시는 분들, 361과 261아저씨..친절한 분들이니..애용하시길..ㅋ
특히나, 반쪽은 361아저씨를 맘에들어햇다..ㅋㅋㅋ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카테고리

인기 게시판

아직 인기 게시판이 없습니다.

최근 게시글

아직 게시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