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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글로벌명소] 세계 최대의 섬나라, 인도네시아 여행정보

권혁민권혁민 ·
12-03-282212

 
 
 
 
 
 
 
 
 
 
 
 
 
 
 
 
 
인도네시아는 '인도 도서'라는 뜻으로 '많은 섬들의 나라'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인도네이사는 보르네오 섬, 술라웨시 섬, 수마트라 섬, 자와 섬 등 크고 작은 섬들로 이루어졌다. 섬의 숫자만 따진다면 인도네시아가 세계에서 제일 많지만 아직 제대로 개발되지 않고 있다. 인도네세아의 섬들은 대부분 적도 근처에 있어서 완전한 열대성 기후를 나타내며 일 년 내내 높은 기온을 나타내고 습기가 많아서 식물들이 잘 자란다.  인도네시아로 여행을 간다면 식물외에도 코끼리, 오랑우탄, 들소까지 볼 수 있다. 그럼 인도네시아의 둘러볼 곳을 알아보자.
  
◐ 롬복
바다와 사막이 있는 누사 텡가라제도의 서쪽끝, 발리에서 동쪽으로 35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는 롬복은 남위 8˚에 자리잡고 있다. 열대 몬순기후의 롬복의 주 관광지인 서쪽 해변지대는 일평균 기온이 27˚c ~32˚c이고, 내륙은 29˚c ~ 34˚c이다. 건기는 6월부터 10월 사이로, 장거리 여행, 해발 3,726m의 국립공원인 린자니산에 있는 폭포기슭에서의 급류타기, 정글 트랙킹을 즐길 수 있다. 우기는 10월부터 그다음해 5월까지 꽤나 길고, 이때 대부분의 지형은 짙은 녹음으로 가득차 롬복의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기로는 적기이다.
 
◐ 빈탄  
빈탄은 싱가폴의 땅이 아니라 인도네시아의 땅이지만 인도네시아 사람들보다는 싱가폴 사람이 더 많이 방문을 한다. 싱가폴 사람이 인도네시아의 빈탄을 가기가 훨씬 더 가깝고 쉽기 때문이다. 싱가폴에서 페리를 타고, 40분 정도 가면 빈탄이 있다. 빈탄은 위치적으로도 싱가폴에서 45km 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 짧은 접근성 때문에 하루 일정의 휴양 코스로 최적이고 깨끗한 해변과 투명한 물, 이국의 태양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파라다이스와 같은 곳이다.
 
◐ 바탐
바탐섬은 싱가폴에서 동남쪽으로 불과 20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는 인도네시아 섬으로 싱가폴에서 페리를 타면 약 45분 정도 걸리고 수마트라 동부 빈탄섬이 있는 리아우 주에서 비교적 큰 섬에 속한다. 새롭게 떠오르는 여행지 바탐은 해외로부터 찾아드는 많은 여행객들에게 인기있는 관광지로 빠르게 발전하며 세계적인 수준의 골프코스와 많은 호화 리조트들이 바탐을 비지니스맨이 선호하는 국제회의 장소로 만들어 가고 있다. 
 
◐ 발리 
바다와 사막이 있는 발리의 크기는 총 5,700여 평방킬로미터로 제주도 보다 3배 정도 크다. 발리는 전국민의 약 90%가 이슬람교를 믿는 국가에서 힌두교를 믿는 유일한 섬이다. 그만큼 다른 섬과는 다른 독특한 문화를 접할 수 있다. 섬나라인만큼 교류가 쉽지 않았고, 타 문화에 쉽게 물들기도 힘들었고, 자연히 섬 자체 독자적인 묺과가 발전하고, 현대 문명이 자연을 넘을 수는 없었다. 발리에서 신비로운 화산과 밀림, 바다, 생물등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 할 수 있는것이 크나큰 매력이고 세계적인 휴양지로써 최고급 리보트가 관광객을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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