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롬복 남부지역인 쿠타(Kuta)에 위치한 중저가 숙소.넓은 호텔 정원에 20개의 디럭스 룸과 4개의 스위트 룸, 공용풀장과 레스토랑을 갖췄다.전반적으로 낙후된 시설이지만, 가격대비 이해할만한 수준.연인 혹은 가족끼리 올 곳은 못 되지만, 친구끼리 오거나 서핑을 목적으로 하는 여행이라면 고려해 볼만 하다. 객실엔 침대와 TV, 옷장, 에어콘, 미니바를 갖추었다. 화장실이 더럽지는 않지만, 조금 낡은 느낌. 직원들 서비스 수준은 나름 괜찮은 편이다.스위트 룸은 디럭스 룸에 비해 훨씬 큰 구조이지만, 방의 넓이와 침대가 크다는 점을 빼곤 딱히 이렇다할만한 매리트가 없다. 스위트 룸을 예약할 바에 돈을 조금 더 보태, 노보텔 수페리어에 가는 것이 백번 현명한 선택.멋진 쿠타 비치와 바로 인접해 있고, 주변에 여러 레스토랑 및 상점, 로컬 여행사들이 자리하고 있다. 거리의 꼬마 삐끼들은 조금 성가신 편이다. 노보텔과 더불어 ATM 기를 호텔 내에 갖추고 있다.
*호텔명 : Tastura Beach Resort Hotel*주소 : JL. Raya Pantai Kuta Central Lombok*공항에서 : 차량 70분*객실 내 시설 : 에어콘, TV, 미니바*호텔 내 시설 : 공용풀장, 레스토랑, ATM
|
객실 타입 (객실 수) |
전 기간 | |
| 디럭스 (20) |
$35 | |
| 스위트 (4) |
$60 | |
| 엑스트라 베드 | 별도문의 | |
コメント作成権限がありません
まだ人気掲示板がありません。
まだ投稿がありませ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