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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복

[인도네시아] 자바, 발리 배낭여행 정보와 여행팁2

노하늘노하늘 ·
12-04-193417

캄보디아 앙코르 유적처럼 거대하고 화려함이 있는 것은 아니고, 미얀마 바간처럼 넓은 지역에 펼쳐진 유적지도 아니다. 그럼에도 역시 보로부두는 볼만했다. 보로부두의 입장료는 15달러였는데 역시 학생증을 가지고 있으면 할인이 된다. 8달러였나 9달러 정도로 확실히 유용하니 학생증을 지참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난 학생증이 없어 15달러 다 내고 들어가야 했다.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기 직전에 웰컴 드링크라고 해서 생수를 준다. 꼭 챙기도록 하자.

개인적으로는 보로부두를 너무 늦게 가서 제대로 못 봤던 점이 아쉽다. 좀 일찍 가서 충분히 여유있게 둘러보는 것을 권하고 싶다. 그리고 보로부두는 프람바난과 다르게 족자에서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차라리 투어로 가는 편을 추천하고 싶다.

가는 방법
투어로 가는 것을 추천하는 이유는 가격이 별로 차이가 없고, 시간 손실이 더 많기 때문이다. 말리오보로 거리에서 가는 방법은 우선 트랜스족자를 타고 점보르 버스터미널로 이동한다. 버스 정류장에서 물어보면 점보르 버스터미널까지 이동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3000루피아로 가격은 같지만 터미널까지도 거의 1시간이 걸렸다. 그런 후 점보르 터미널에서 보로부두로 가는 미니버스를 타면 되는데 처음에는 2만 루피아를 부르지만 나중에는 1만 루피아로 가격을 깎아 갈 수 있었다. 하지만 여기에서도 거의 1시간이나 걸렸다.

보로부두 마을 터미널에서 보로부두까지는 무척 가깝기 때문에 베짝을 타지 말기를 권한다. 걸어서 10분이면 갈 수 있다.  보로부두 근처에 몇 개의 탑이 있지만 보로부두로부터 걸어서 가기에 굉장히 멀고 크게 볼만하지 않다. 그리고 주의해야 할 점은 보로부두에서 족자로 가는 버스는 5시에서 6시 사이에 있는게 막차이니까 꼭 타는 것이 좋다. 우리는 버스를 놓치고 다른 사원을 찾아보다가 결국 히치하이킹을 해서 족자카르타로 돌아올 수 있었다. 어떤 사람은 족자카르타가 아니라 보로부두 마을에서 숙소를 잡기도 한다.


11. 디엥고원(Dieng Plateau)
디엥고원은 고산마을과 계단식 논, 화산활동으로 생긴 호수 등을 볼 수 있다. 인터넷에서 얻은 정보에는 직접 디엥고원까지 찾아갔다고 하는데 가는 과정이 너무 복잡하고, 하루 머물기는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 투어로 다녀왔다. 개인적으로는 투어로 가는 것을 더 추천한다. 투어 비용은 15만 5천 루피아로 조금 비싼 편이었으나 차량도 상당히 괜찮았고, 워낙 이동거리가 멀어서 아주 비싼 느낌까지는 아니었다. 대신 투어 비용은 단순히 교통비였으므로 각 입장료는 나중에 따로 내야 했다. 그리고 인도네시아에서 투어도 역시 흥정이 필요하다. 디엥고원은 15만 5천이었지만 13만 루피아로 거래를 했다.



디엥고원이 오지라고 알고 갔는데 생각보다 그정도는 아니었다. 가기 전만 하더라도 고산마을이라고 해서 태국의 고산족이 사는 그런 동네로 생각했었다. 디엥고원 근처에는 여러 마을이 있고, 사람들도 많이 살고 있었다. 무엇보다 여러 관광지가 있어서 꼭 가볼만 하다. 투어는 전망대, 사원(Arjuna Complex), 화산으로 인해 푸른색을 띄는 와르나 호수(Telaga Warna), 크레이터라고 불렀던 곳은 화산활동으로 수증기와 온천이 솟구치는 시끼당 지대(Kawah Sikidang) 등을 둘러 본다. 물론 중간에 계단식 논과 디엥고원 마을을 잠시 둘러 본다.


12. 브로모 화산 & 이젠 화산(Gunung Bromo & Ijen)
보통 브로모 화산과 이젠 화산은 족자카르타나 수라바야에서 투어로 가는 편이다. 투어로 가는 편이 금전적으로나 시간적으로 절약하는 편이고, 이 투어를 통해서 발리까지 갈 수 있기 때문이다. 보통 여행자는 1박 2일로 브로모를 갔다가 발리 덴파사로 가는 편을 선호하는데 나는 이젠 화산까지 2박 3일 코스로 갔다. 가기 전만 하더라도 브로모 화산 투어가 최악의 서비스로 악명이 높다고 들었는데 막상 가보니 생각만큼 나쁘지는 않았다. 사실 브로모 화산 투어는 여행사에서 사기를 치지 않을까 가장 걱정했다. 개인적으로 가는 경우는 프로볼링고로 가서 투어 회사에 접촉하면 된다.

투어는 60만 ~ 70만 루피아 정도 하는데 우리는 65만 루피아에 예약했다. 이는 브로모 화산의 지프가 포함된 가격이다. 보통 투어는 발리까지 가는 교통비, 숙소의 가격으로 지프까지 예약했다면 60만 루피아 이상 내야 한다. 역시 흥정을 통해서 몇 만 루피아 정도는 깎도록 한다.

브로모 화산
족자카르타에서 아침에 출발했지만 늦은 밤에 도착했다. 확실히 여행자들이 많이 가는 곳이라 그런지 사람들도 많고, 상업화된 곳이다. 그렇지만 자연 경관은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을 만큼 멋진 곳이었다. 자바섬을 여행한다면 브로모 화산은 놓치지 말기를 바란다.

브로모 화산은 새벽 3시에 일어나서 3시 반쯤 지프를 타고 우선 뷰포인트인 옆산으로 이동한다. 그리고 새벽부터 산을 오르기 시작한다. 이게 굉장히 편할 줄 알았는데 역시 산은 산이다. 올라가는 길이 돌로 가득하고, 새벽부터 피곤해서 그런지 꽤 힘들었다. 그래서 올라가는 길 중간마다 말을 타라고 꼬시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그래도 여기는 힘들어도 말을 탈 생각은 하지 않았는데 나중에 브로모 화산을 올라갈 때는 정말 말을 타고 싶을 지경이었다.

아무튼 올라가면 일출과 함께 등장한 브로모 화산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정말 장관이다. 산 아래에는 구름이 자욱하게 깔려서 마치 바다 위에 화산 섬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정말 황홀할 정도로 신기하고 멋지다.
이 산을 내려오면 지프를 타고 브로모 화산 근처로 간다. 지나가면서 지프를 타지 않고 걷는 서양 친구들을 볼 수 있었는데 이건 정말 미친짓 같다. 정말 너무 멀기도 하고, 산을 오른다는게 쉽지 않기 때문에 꼭 지프 타는 것을 권한다. 지프에서 내려 걸어서 브로모 화산을 올라가는데 여기가 장난아니다. 화산재로 인해 발이 푹푹 빠지는데 정말 힘들다. 여기는 정말 말을 타고 싶었다. 그리고 브로모는 화산 활동에 따라서 올라가는 것이 통제될 수도 있다.

브로모 화산을 갈 때는 추우니까 겉옷을 준비하는 편이 좋다. 아주 두꺼운 옷은 오히려 불편하고 얇은 점퍼나 져지 등을 가지고 가는 것이 좋다. 특히 새벽과 밤에는 늦가을이나 초겨울 날씨처럼 추우니 준비하는 것이 좋다. 브로모 화산 투어를 하기 전에 여러 사람들이 와서 모자나 마스크, 옷을 팔기도 한다. 새벽에는 그렇게 춥지만 산을 올라가면서 더워지기도 하고, 아침에 브로모 화산을 올라갈 때는 다시 더워져서 얇은 옷이 확실히 나아 보인다.

이젠 화산
이젠 화산은 정말 오지라고 불러도 될 정도로 깊숙한 곳에 있다. 여기는 개인적으로 찾아간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라고 봐도 된다. 이젠 화산은 관광객이 그리 많지 않아서 브로모와는 다르게 상업화가 되어있지 않아서 말을 타라고 권하는 사람도 없다. 이젠은 브로모와는 전혀 다른 매력을 품고 있는 화산이었다.

브로모에서 오전에 출발하면 이젠 화산에는 늦지 않은 저녁에 도착한다. 우리가 묵었던 숙소는 완전 산골짜기에 있던 곳으로 시설은 상당히 괜찮았다. 근데 정말 심하게 오지이긴 했다. 차량이 지나다닌다는 것 자체도 힘들어 보였다.
이젠 화산도 역시 새벽에 일어나 밴을 타고 산 아래 부근으로 이동하는데 이때 다시 숙소로 돌아오지 않는다. 배낭을 다 챙긴 뒤 밴에 싣고, 이젠 화산을 올라갔다가 바로 발리로 이동한다. 이젠 화산은 처음에 어렵지 않은 길이 이어지지만 사실 꽤 오랫동안 걸어야 하고, 특히 산 정상에서 호수로 내려가는 길이 험난해서 무척 힘들다. 난 다리를 삔 상태라서 브로모 화산 보다 이젠 화산이 너무 힘들었다. 게다가 호수를 구경하고 올라가는 길에 갑자기 유황가스가 터지는 바람에 숨을 제대로 쉴 수 없어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웠다.

이젠 화산은 브로모 보다 멋지다고 할 수 없다. 물론 새파란 호수가 인상적이었지만 사실 그보다도 유황가스를 마시면서 유황캐는 사람들의 모습이 더 기억에 많이 남는다. 숨을 쉬기도 힘든 유황가스를 고작해야 수건으로 입을 막아가면서 일을 하고 있는데 어떤 말로 표현하기가 힘들다. 게다가 그 무거운 유황을 들고 산을 오르 내리는데 정말 힘들어 보인다. 카메라 가방 하나만 들고 갔는데 그렇게 힘들었는데 이 사람들은 얼마나 힘들지 상상이 되지 않는다.


13. 발리(Bali) - 쿠타비치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휴양지로만 알려진 발리는 어쩌면 인도네시아 보다 더 유명한 곳이다. 그나마 이곳은 한글로 된 가이드북도 있으니 여행하기에는 한결 편한데 대신 상업화된 곳이라 교통비도 비싼 편이고, 사람들의 친절도도 많이 떨어진다. 보통 배낭여행자들은 도심지인 덴파사(Denpasar) 보다는 쿠타비치(Kuta Beach)에서 머물거나 우붓(Ubud)에서 머문다. 브로모 투어를 하면 덴파사의 우붕(Ubung)지역의 버스터미널에 내려준다.

쿠타 혹은 꾸따라고 불리는 이곳은 여행자로 항상 넘쳐난다. 배낭여행자들이 머물 수 있는 숙소가 가득하고, 식당도 많고, 무엇보다 바로 옆에 파도가 치는 해변이 있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발리에서는 무얼 해야겠다는 것보다 그냥 먹고 편히 쉬는 것이 훨씬 좋아 보인다. 특히 화산을 올라갔다오니 몸이 힘들어서 아무 것도 하기가 싫었다. 보통 르기안(Legian) 거리가 펍이나 클럽이 많아 밤에도 가장 화려했고, 뽀삐스2도 뽀삐스1에 비해서 더 번화한 느낌이었다. 근데 워낙 서양애들이 많아서 마치 그들의 놀이터로 느껴졌다. 참고로 예전에 폭탄테러가 일어났던 곳이 바로 쿠타비치 그것도 르기안 거리쪽에 있던 클럽이었다.

숙소
배낭여행자들은 쿠타비치에서도 뽀삐스1(Poppies1), 뽀삐스2(Poppies2) 거리에 많이 머문다. 처음 도착했을 때 숙소를 제대로 못 찾았는데 게스트하우스가 쉽게 보이지 않았다. 나중에 조금 지내고 보니 뽀삐스1과 뽀삐스2 거리를 잇는 골목길에 숙소가 많이 몰려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역시 여기도 가격은 비슷하게 형성되어있지만 숙소의 질은 천차만별이었다.

우리가 머물렀던 곳은 소르가 골목길(Gang Sorga)였는데 맨 마지막 날에 묵었던 아레나 호텔은 겉모습은 굉장히 화려하고 좋아보이는데 가격이 무척 저렴했다. 3명이서 묵는 트리플 베드를 체크인 했는데 침대도 깨끗하고, 에어컨에 핫샤워가 가능했다. 수영장도 딸린 곳이었는데 가격은 25만 루피아였다. 그리고 자세히 찾아보면 더 저렴한 게스트하우스도 많았던 것 같다.

관광지
쿠타비치에서 특별히 어딜 돌아다닌 적이 없어서 어디가 관광지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저 쉬다가 밥먹고, 해변에 가서 물에 몸을 담그는 그정도 수준이었다.


쿠타 비치는 물이 깨끗하지는 않지만 파도가 많이 치기 때문에 서퍼들이 무척 좋아한다. 그냥 몸을 담그는 것도 좋지만 서핑보드를 빌릴 수도 있고, 강습을 받을 수 있다. 쿠타 비치는 그냥 한가로이 노닥거리고, 쉬는게 최고다.

와이파이
쿠타에서는 인터넷 사용이 아주 쉽고, 대부분의 식당에서 무료 와이파이를 제공한다. 가장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곳은 역시 맥도날드나 KFC로 가장 싼 5000루피아 햄버거를 먹으면서 마음껏 사용할 수 있다.


14. 발리(Bali) - 우붓
우붓도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쿠타에서는 안 보였던 한국인 여행객도 우붓을 가니 보였다. 말이라도 걸어볼까 했지만 신혼여행을 온 사람도 있어서 조용히 모른체 했다. 우붓은 유명하기는 한데 그렇다고 크게 볼거리가 많지도 않다. 그냥 조용한 마을이라고 보면 되는데 생각보다 바가지가 심해서(적당한 가격으로 부르면 되는데 너무 터미니없는 가격을 불러 흥정조차 안 된다.) 별로 마음에 들지는 않았다. 나는 아침에 갔다가 오후에 돌아오는 여행을 했는데 생각보다 교통편이 좋지 않고, 거리가 멀어 하루만에 갔다오기는 부족해 보인다. 이래서 발리 여행은 가장 좋은 방법이 오토바이를 렌트하는 것이다. 국제운전면허증이 없어서 시도도 해보지는 않았지만 오토바이를 렌트해서 발리 전체를 돌아보는 편이 훨씬 저렴하고 많은 것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가는 방법
우붓을 개인적으로 가는 방법은 쁘라마 버스(Perama Bus)를 이용하는 것이다. 베모(Bemo)를 타고 가는 방법도 있으나 여러번 갈아타야 하고, 가격도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 우붓까지 가는 쁘라마 버스는 편도 5만 루피아로 상당히 비싼 편인데 갈 때는 쁘라마 버스가 아닌 다른 여행사에서 예약을 해서 4만 5천 루피아로 깎아서 갈 수 있었다. 이 버스는 특이한 점이 마치 비행기를 타듯이 체크인을 하고 무슨 막대기를 건네받는다. 그리고는 대기실에 앉아 버스를 기다리는데 여기에서 인터넷을 이용하거나 차를 마실 수 있다.

쁘라마 버스로 우붓까지 가는데는 약 1시간 반이 걸린다. 그런데 주의해야 할 점이 버스가 무지하게 적다는 것이다. 버스는 하루에 4대였나 5대 밖에 없으며 우붓에서 쿠타로 돌아오는 버스도 3시 반 버스 다음에 있던 6시 버스가 막차이다. 그렇다고 버스가 좋았냐면 또 그렇지도 않았다.

관광지
우붓은 역시 그냥 거리를 걷거나 쇼핑을 하는 즐거움으로 있어야 할 것 같다. 특별히 볼만한 것은 없었으며 그나마 몽키 포레스트가 흥미로운 장소였다.

우붓의 가장 번화한 곳은 바로 몽키 포레스트 거리였다. 몽키 포레스트와 우붓 궁전을 잇는 길로 상점과 식당이 즐비하게 늘어서있다. 거리 자체는 나쁘지 않았으나 전체적으로 가격이 비쌌다는 점은 불만이다. 특히 식당이 너무 비쌌는데 대충 먹어도 4만 루피아 정도였으며 어느 식당은 Tax까지 따로 받았다.

다른 관광지로는 우붓 궁전(Ubud Palace)와 시장이 있는데 궁전은 입장료는 없지만 전혀 볼만하지 않으며, 시장은 그냥 구경하기에 나쁘지 않다. 하지만 쿠타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물건이 많아 딱히 흥미를 주지는 않았다. 가장 실망한 것은 역시 우붓 궁전이었는데 그냥 아무것도 없다고 보면 된다.

우붓에서 추천할 만한 곳은 역시 몽키 포레스트(Monkey Forest Sanctuary)다. 입구에서 파는 바나나를 사들고 원숭이에게 직접 줄 수 있다. 그러나 갑자기 달려드는 원숭이의 습격에 주의해야 한다. 이녀석들이 바나나만 보면 환장을 해서 사람의 머리를 타고 바나나를 뺏어가는 것은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다. 그리고 원숭이들이 성질이 마냥 착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만지거나 약올리면 무지하게 화를 낸다. 그냥 원숭이들 구경하는 재미로 돌아다니면 된다. 몽키 포레스트의 입장료는 2만 루피아이고, 안에 사원이 있는데 여기는 무료였다.


15. 인도네시아어
아침 인사 - 슬라맛 빠기
점심 인사 - 슬라맛 시앙
저녁 인사 - 슬라맛 소레
감사합니다 - 뜨라마 까시(항상 테리마 카시라고 말을 했다.)
천만에요 - 사마사마
비싸요 - 마할
맛있어요 - 에낙
깎아주세요 - 비사 꾸랑


16. 어플리케이션
인도네시아를 위한 어플은 아니고 아세안 국가의 기본적인 여행 정보를 담고 있는 '아세안 여행'이 아이폰용과 안드로이드용이 있다. 인터넷에 접속해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여행을 하면서 틈틈히 살펴보기 좋다. 아세안 국가를 여행할 때 필요한 기초적인 정보 및 언어, 역사, 축제, 음식 등에 대해서 자세하지는 않지만 간단하게 파악할 수 있어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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