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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발리/발리 음식 정보/발리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

채성희채성희 ·
12-04-203696
발리에서 맛볼 수 있는 음식
 
발리 베스트 음식
 
**가도 가도
발리식 샐러드로 쉽게 말해 땅콩 소스에 버무린 야채무침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벌써 눈살이 찌푸려지는 사람도 있겠지만 생각보다는 괜찮다.
생야채보다는 익힌 야채를 사용하고, 야채를 따로 땅콩소스에 찍어 먹기도 한다. 소스는 땅콩 소스와 삼발 소스를 주로 사용하며, 매운맛과달고 고소한 맛이 조화를 이룬다.
 
 
**나시고렝
인도네시아식 볶음밥으로 무난해서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먹는다. 굴소스와 케첩, 피시 소스 등을 밥에 넣고 야채와 고기 등에 함께 볶는다. 나시고렝은 식당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 빛깔도 다르고 음식을 담는 방식도 다르다. 계란프라이를 얹어 주는 곳도 있고, 사테가 곁들어져 나오기도 한다. 우리나라에서 먹는 과자 종류인 알새우 칩이 거의 공식처럼 함께 따라 나온다.
 
 

 **바비굴링
어린 돼지를 껍질이 바삭바삭해질 때까지 굽는 통돼지 바비큐 요리다. 돼지고기를 먹지 않는 이슬람교가 많은 인도네시아이기 때문에, 발리외 지역에서는 먹기 힘들다. 바비굴인은 발리에서 만들어진 지역 전통음식이라고 보면 된다. 마을축제나 집안 잔치가 있을 때 주로 등장한다. 발리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로 여행자들은 우붓의 이부오카 등 전문 식당에서 맛 볼 수 있다. 보통 고기를 부위별로 잘라서 야채와 함께 밥 위에 얹어 주는 식이다. 삼발 소스와 비벼 먹으면 매우 맛있다.
 
 

**사테
사테는 고기를 꼬치에 꿰어 숯불에 구워먹는 음식으로 닭, 돼지, 소, 염소 등 다양한 고기가 재료로 사용된다. 사테는 현지인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는 오후 늦은 시간에 사테 노점상이 꼭 생긴다. 사테는 여행자들에게도 인기 있는 메뉴로 대부분의 식당에서 사테를 취급한다. 하지만 노점상에서 직접 숯불 위에 구워 주는 것에 비해 맛이 덜한 편이다. 현지인들은 보통 땅콩 소스를 잔뜩 뿌리고, 떡처럼 뭉쳐진 밥을 함께 먹기도 한다. 고기를 그냥 굽지 않고, 갈아서 한국식 핫도그처럼 맏대에 뭉쳐서 굽는 '발리 사테 릴릿'도 있다.
 
 
**찹차이
인도네시아 음식이라기보다는 중국 음식에 가까운 야채볶음이다. 맛이 무난하며 반찬으로 많이 먹는다.
 
 
 
**쏘또
박소의 국물이 개운한 맛이라면 쏘또의 국물 맛은 얼큰하다. 닭고기가 들어간 쏘또 분뚜웃이 있다. 재료에 따라 국물 맛이 조금씩 다르지만 그래도 얼큰함은 기본
 
 
 
 
[출처] [발리 신혼여행 정보/발리 음식 정보/발리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신혼여행전문여행사/디어허니 (수원 내공쌓기) |작성자 디어허니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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