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베지우붓리조트
발리 와카강가리조트
발리 신혼여행 정보
1.신혼 여행 전문여행사보다 일반 여행사 고품격 패캐지가 싸다.
2.요즘은 발리도 왠만한 영어가 다 통해서 자유여행도 괜찮다.(예전엔 영어가 거의 안됐는데 요즘은 왠만한 영어를 다 알아 들었다. 그래서 현지 가이드가 별로 필요 하지 않았다)
3.자유 여행시 항공권은 4명 이상 그룹 항공권이 되므로 정보 교환하여 2팀이 그룹 항공권을 신청 하면 훨씬 저렴하다.
4.발리는 리조트가 잘 되어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2박은 저럼 하면서도 괜찮은 숙소로 2박정도는 비싸고 좋은 풀빌라도 괜찮을것 같다.
5.발리 현지에서 (특히 꾸따) 환전은 하지 말자. 신용카드 사용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한국에서 환전을 다 해가자. (우린2팀 다 30불 정도 교묘하게 속았다.)*(발리도 물가가 많이 올랐다)*
6.꾸따 워터품은 추천~ 워터품 가기전 부바컴프 옆 사이길에 BODY FIT 맛사지샵 저렴하고 맛사지 정말 잘한다.
7.발리 우붓에 신생 베지 우붓리조트 (100$~) 추천 -저렴하고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숙소다.(한국사람은 우리팀 밖에 없었다 거의 다 호주사람)
8.공항에서 꾸따가 가깝기 때문에 하루 정도 머물 계획이라면 머큐어 꾸따 (여기도 신생) 80$ 저렴하고 깨끗하고 위치 좋다.
9.발리는 비상식량은 잘 챙겨가자 (음식이 안맞는 사람들이 많다)
10.발리는 블루 버드 (블루색 택시)는 정직하다.
11.휴대폰은 현지 휴대폰을 대여해서 충전하여 쓰는 것이 아주 저렴 하였다.
12.꾸따 갤러리아 면세점 뒤 대형 아울렛 매장이(가방, 옷, 인테리어 소품등...) 생겼다. 쇼핑에 도움이 되고 전등이나 인테리어 소품도 사서 한국으로 가져 올 수 있었다.
13.발리 선물용 수공예품은 우붓재래 시장이 싸다 (무조건 3분의 1가격으로 깍는다.)
14.우붓의 맛사지샵은 리조트내는 비싸고 외부의 맛사지샵이 저렴하다.(외부 맛사지샵도 훌륭하다)
15.우붓 왕궁에서 왕궁 맞은편 로드로 쭉 내려 가다 보면 고급스러운 수공예품 샵들이 많다.(그림, 수공예품.질좋은 나무 주방용품등) (처음 가는사람들은 몰라서 못찾음)
1월 3일부터 2주간 발리 여행에서 얻은 팁입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