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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발리 여행의 모든것!

채성희채성희 ·
12-04-202701
발리 이런건 정말 Good!!
 
1. 물가가 싸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을 만한 사항이죠.
밥 한끼를 먹어도 한국 보다는 저렴하게..
커피를 마셔도 한사람 가격이면 두명이..
교통비도 저렴~!
 
2. 저렴한 생과일 쥬스!!
발리에서 직접 나는 커피원두로 마시는 커피도 맛있지만
망고쥬스, 딸기쥬스 시럽이 들어가지 않은 생과일 쥬스를 저렴한 가격으로 마실 수 있다!!
 
3. 마사지는 기본!!
하루에 한번씩 마사지는 필수사항!!
비행기에서 부운 다리 한번 풀어 주고
짐 매고 다니느랴 고단해진 몸 풀어주고
그을려진 얼굴 한번 만져 주고~~
 
4. 더우면 수영장으로 풍덩~!
어느 왠만한 호텔이든 리조트든 가면 있는 수영장.
뜨거운 태양아래 시원한 쥬스 한잔, 재미있는 책 한권?
더우면 물속에 풍덩
 
5. 다양한 나라의 음식들!  + 저렴한 가격
중국 화교의 영향으로 맛못불 있는 중국음식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의 근접으로 인한 말레이시아 음식
태국음식은 Thai Express 에서
스테이크와 바베큐 립은 저렴 한 가격에
한국음식 점도 잘 보면 찾을 수 있다는!!
 
 
발리 이것만은... 아 나를 힘들게해
1. 상점 주인들의 바가지
아 가격으로 따지면 1,2불 이겠지만 그래도 이것마저도 바가지라도 느껴진다
50% 깍으면 그나마 잘 깍은거고 원래가격은 그것보다 더 싸게 먹힌다고 해버린...
한두번 깍는것도 재미.. 하지만 도가 넘어서면.... 날 너무 힘들게들 하신다
심지어 교통비 조차도????
 
2. 너무 사라고들 압력을 넣으시는....
물론 생계가 관련된 건 알고 있지만 그래도
굳이 필요하지도 않은데 싸게 주실것도 아니면서 반 협밥식으로 사라고 하시는...
관광객은 봉???
 
3. 꾸따로 간느 건 힘들어
교통정체 -_- 말이 필요 없다.
이럴땐 정말 오토바이가 절실하게 느껴진다.
 
 
발리 공항에서
1. 비행기에서 나눠주는 종이를 꼭 작성을 하시고 내리셔야한다.
안그러면 한참 종이찾으러 다니셔야 한다. 거기다가 기다리기도 하셔야 한다는...
안가지고 나오면 어디에 있는지 제대로 갈켜 주지도 않는 -_-
 
2. 미국달로 $10불내시면 일주일짜리 비자를 살 수 있는데 처음에는 꼴랑 종이 쪼가리를 주시니 걱정마시고
 
3. 10불과 바꾼 종이쪼가리를 들고 여권과 미리 비행기에서 작성한 것을 내면 알아서 스티커 붙여준다
(검역 종이는 마지막에)
 
4. 짐을 찾자.
짐을 찾는 구역에 유니폼같은 것을 입고 계신 분들이 기다리고 계신다.
절.대.로 넘어가지 말자. 괜히 친철한척 짐 들어주고 tip 요구하고 자기들이 원하는 곳에서 환전하게 만든다.
 
5. 줄을 잘 서서 짐 검사를 받는다.
그냥 짐을 엑스레이 기게 올려놓으면 된다 .
 
6. 모든 면세점에서 산 건 미리미리 가방안에 집어 넣고 나가자.
검역 종이 내면서 나가면 되는데 그때 특히나 한국 신혼부부들. 면세점 가방 들고 있으면 태클 작살 들어온다.
그러니 그냥 왠만한 면세품들은 미리미리 가방안에 넣어주시고 면세가방은 보이지 않게!!
 
7. 환전은 밖에 나가서 하자
공항출구를 나가는 길에 환전소들이 쫘악 잇지만 급하게 택시비를 내야하거나 하는 돈정도면 환전하고
나머지는 시내에 나가서 환전을 하자
 
 
환전은 어디서????
이미 한국에서 미국 달라로 환전을 해오셨을 텐데..
똑같은 1불이라도 그 안에 누가 들어있느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는 말씀!!
발리 가신다고 하시면서 빳빳한 돈으로 금액은 1불짜리는 팁으로 10장정도 준비해 주시고
처음 입국할때 10불 비자 비용 준비해주시고
한국으로 돌아가실때 공항세 13불 (루피아 150.000)를 제외한 돈들은 큰 금액으로 준비하시면 좀더 혜택을받으실 수가 있따.
 
친구의 추천으로 환전 한 곳은
PT. CENTRAL KUTA
HEad office : 168 RAYA KUTA STREET> KUTA-BALI
Branch office : Kartika plaza - Airport - MElasti- Padma _nusa Dua - Ramayana Denpasar -Legian - Sminyak - Milo's _Kuta Square - Bali Mal
 
등에 있다고 하는데 노란색 간판에 Union 어저꾸 저쩌구 영어로 써져있는데,
이곳이 좀 유명한 듯. 호주나 어떤 나라를 가도 볼 수 있는 마크.
참고로 처음에 USD70 = 655750 , USD 190 = 178000 으로 환전 했다.
 
* 신한은행에서 만든 글로벌 카드를 이용해 ATM 기계로 700.000 루피아를 뽑아 썼는데
한국돈으로 94000원 정도.
 
교통은???
 
우선 공항에서 나오시면 픽업 신청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오자마자 짐들도 택시 타고 하는게 여간.. 짜증나는 일이 아니거든요.
그리고 발리 돌아다니실때 블루버드 라는 택시를 사용 하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 이시구요
미터기로 가요. 머 혹이라도 재미로 오토바이를 타고싶으시면 미리 출발하기시 전에
네이버 검색을 하시고가세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하루 오토바이 빌리는데 500.000 루피아 정도 한다네요.
어디 왕복 교통비면 하루 빌릴만 하죠?
근데 발리 교통이 참... 나름 위험한 요소가 많더라구요
오토바이도 그렇고 차도 그렇고..
전 정말 발리가서 운전은 못할 꺼 같아요
 
 
발리가면 꼭 해봐야 할것들???
1. 마사지
역시 발리하면 마사지요
 
2. 생과일 쥬스
100% 과일 쥬스, 스무디 빠지면 정말 섭하지요
 
3. 발리 커피
발리에서 생산된 원두로 만들어진 커피 맛도 좋더라구요
 
4.  sunrise & sunset 보기
아침일찍 해뜨는건 못볼지라도 해지는거라도 보세요
느무느무 멋있답니다!!
 
5. 발리 음식 먹어보기
이건 어디 나라를 가든 현지 음식 먹어보는 건 기본이겠죠?
 
6. 오토바이 타보기
이건 굳이 안해보셔도 되겠지만 나름 재미 있기도 해요
 
7. 꾸따해변가서 머리 따보기
저렴한 가격으로 머리 블레이즈를 하실수 있으세요
 
 
발리갈때 필수품!!
 
1. 썬크림 & 비비크림
피부 보호를 위해 꼭 필요한 썬크림.
한국 여름처럼 습하고 더워서 화장을 해도 화장이 금방 지워지더라구요
 
2. 썬글라스 & 챙 넓은 모자 & 슬리퍼
면세점에서들 하나씩 구입하셨나요?
따가은 햇살을 가려주어야 겠죠?
슬리퍼도 더운 여름이라면 필수!!
 
3. 샴푸 & 컨디셔널
호텔마다 틀리겟지만 가지고 가시는게 편하실 듯요.
 
4. 미국달러 1불
호텔 팁으로 요긴하게 쓰여요
 
5. 손세정제
작은 손세정제 하나씩 들고 다니세요
위생적으로도 좋고, 발리 사람들은 돈을 너무 막 구겨서 쓰는 게 일반 적이라
거실러 주는 돈 받기가 좀 그렇네요.
그러니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손 딱고 다니세요
 
6. 수영복
수영을 하지는 못해도 보통 호텔에는 하나씩 있는 수영장
이럴때 아니면 언제 사용해 보겠어요~!
 
7.  전기 트렌스퍼는 필요 없어요
한국처럼 동그란거 두개 똑같이 사용하니깐 가지고 가시면 됩니다.
 
 
왠만한건 다 적은것 같은데.. 머가 빠졌지.......
빠진건 나중ㅇ ㅔ다시 올릴께요 
[출처] 발리 여행의 모든것! |작성자 냐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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