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은 도착 11:00 덴파사르 발리 공항에 도착.
치안이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듣고 같이 가신 분이 미리 intercontinental hotel에 Pick up 서비스를
예약하였고, 현대의 스타렉스를 타고 15분 만에 짐바란 intercontinental hotel에 도착.
짐을 풀고 쉬다.
<< 동양적인 분위기의 호텔방 >>
그 다음날 느지막하게 일어나 아침을 먹고 호텔 둘러 보기.
<< 아침 식당 전경 >>
계획대로 첫날은 휴양의 날이다.
호텔 즐기기 - 수영장과 해변.
책한권과 수영복, 썬크림을 들고, 아이폰의 음악을 가지고 수영장으로 고고씽.
4시간 누워서 자다 책읽다 음악듣다 그저 쉬다
<< 누워서 찍은 해변 >>
4시에 호텔로 들어와 짐바란 씨푸드를 먹으러 가다.
짐바란의 석양은 정확히 6시에 최절정을 이루고, 해변을 바라보면서 씨푸드를 먹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우린 Tiram이라는 식당을 예약하고, 택시를 타고 가서 저녁을 먹다.
발리는 교통이 너무 안좋아 pick up 서비스를 잘 이용해야 한다.
<< 짐바란 씨푸드 식당 배열 >>
<< Tiram 식당에서 본 석양 >>
<< 식당에서 먹은 씨푸드 >>
씨푸드는 생각보다 딱딱하고 성의는 없어 보였는데, 양념이 특이하여 먹을 만 했다.
발라 먹기는 너무 어려움이 있긴 했지만....
저녁에 호텔로 와서 씻고 Tv. 그리고 쉬다.
하루의 쉼은 이렇게 지나가다.
[출처] 소심녀 같이 하는 발리 여행_1일차|작성자 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