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이다. 쇼핑 데이....우선은 아침 먹고 느즈막히 짐싸서 Check out 하고, 짐을 맡긴 후 스미냑, 꾸따로 쇼핑을 하려고 택시를 타다. 발리 호텔은 이미 TIP으로 자동적으로 떼기 때문에 팁을 따로 줄 이유가 없다. 거를 몰랐으니... ㅋㅋ 택시를 타고 가는 중간에 택시 운전사랑 이야기 하다가 급히 그날 하루 택시를 전세내다. 다시 우붓으로 고고씽.
우붓의 갤러리로..... 그림을 구경하고 사기 위하여...몇몇의 화가들이 모여서 공방을 내고 공방에서 그림도 판다.같이 가신 분은 그림 하나를 사고.

<< 식사 후 호텔을 산책하다 >>
<< 공방에서 그림을 하나 사고, 산 후 처리하는 과정 >>
기념품을 사기 위하여 기념품 점에 가다.
비누와 누왁 커피 하나 사고.....(좀 더 살걸... 생각보다 누왁 커피 향이 생각이 난다. 첫 맛은 신데 향이 계속 난다)
배가 고파서 스미냑에 도착. 발리 현지식 음식점인 마네스 와룽에 도착
나시 짬뿌한과 가도가도 샐러드. 그리고 코코넛 쉐이크
그리고 무료 wi-fi.
wifi가 되면 거의 미친듯이 스마트 폰을 쓴다. ㅋㅋㅋㅋ

<< 마네스 마롱의 나시 짬뿌한, 가도가도, 그리고 코코넛 쉐이크 >>
그리고 스미냑 거리에서 쇼핑 후 Holiday In Hotel의 ENVY Cafe에 Sunset을 보러 가다.
<< Sunset 칵테일 - 석양 속에서 멋지다 >>
1시간 가량의 sunset 과 음악과 칵테일. 너무 멋지다
<< Sun set - 시간대 별로 보이는 석양 >>
다시 디스커버리 몰로 이동. 현대적인 제품들을 구경하고, 음식들을 사고 그리고 추천한 Black Canyon Coffee를 먹다. 별로 맛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커피가 너무 맛있었다. 마지막까지 잘 먹고 다시 호텔로 돌아오다.
<< 블랙 캐년 커피 >>
인터콘티넨털 호텔은 Departure Lounge가 있다. 늦은 비행기를 타는 손님들을 위하여 샤워 및 쉴 공간을 준다.
<< 떠나기 전 호텔 현관 - 5박의 집을 아쉬워 하면서 ....>>
새벽 1시에 떠나는 우리는 Departure Lounge에서 샤워 후 저녁도 먹고, 쉰 후 11시에 공항으로
이때는 택시를 탈것을 추천한다. 우리는 pick Up 서비스로 공항에 15분만에 도착. Priority Lounge에서 쉰 후 한국으로 come back. 적당선 쉬고 적당선 구경할 곳이 있는 발리. 한번쯤은 가봐야 할 곳이다.
나름 재미나게 멋진 하계 휴가를 보내다.
또하나의 여행이 끝난다. 다른 떠남을 계획하면서.......
[출처] 소심녀 같이 하는 발리 여행_5일차|작성자 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