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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발리맛집 - 쉬림프 레스토랑인 부바검프에서 새우요리를 먹고 오다

채성희채성희 ·
12-04-204409
발리맛집 - 쉬림프 레스토랑인 부바검프에서 새우요리를 먹고 오다.
발리 꾸따지역에서 가장 사랑받는 쉬림프 레스토랑 부바검프레스토랑 부바검프는 발리의 꾸따지역에서 가장 사랑받는 레스토랑으로 예약을 미리 해야할정도로 많은 사람이 가는 그러한 음식점이다.부바검프라고 하니 생각나는것이 포레스트 검프... 사실 레스토랑 화면으로 계속 영화 포레스트 검프가 나오고 있었다.
왜냐하면 바로 이 레스토랑의 시작이 바로 영화 포레스트 검프에서 영감을 얻어 세계적인 쉬림프 레스토랑을 탄생시킨것이다.그리고 본사는 미국에 있으며, 19가지 다양한 방식으로 새우요리를 맛볼수 있다고 하니 기대 만발이다.. ^^
하지만 가격을 생각한다면 이곳 발리의 가격수준보다는 조금 비싸고 우리나라 수준을 생각한다면 거의 비슷하다고 볼수 있으니그점을 생각하고 간다면 맛있는 새우 요리를 충분히 즐겁게 즐길수가 있다.
 
 

 
 
그리고 맛있는 부바검프 레스토랑을 소개하다가 발리의 교통에 대해 잠깐 이야기 할까 한다.
발리에는 건널목은 없으니 아무곳에서나 건널수는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와 차량 통행하는 곳이 반대이니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다.조심히 길을 건너기만 한다면 모두들 차를 세워주니 급하게 건널생각하지말고 조심히 길을 건너도록... ^^
아무튼 처음에 이곳 부바검프 레스토랑을 가면서 길건너는게 가장 무서웠는데 나중에 한국에 돌아올땐 길 건너는게 가장 쉬웠다는...
 


 
 
다시 부바검프 레스토랑 이야기로 돌아와 .... 이곳 부바검프 레스토랑은 야외에서 즐길수 있는 식탁이 있고 안쪽에서 즐길수 있는 곳이 있다... 우리는 점심을 먹으러 갔기에 안쪽 시원한 자리에 앉기로 했다.
하지만 밖에서 여유롭게 여유를 즐겨도 꽤 좋을듯한 곳.... 많은 외국인들이 즐기기도 했던 곳....
 


 
 
그리고 서늘한 밤이 되면 저기 저 빠에 앉아서 맥주한잔을 여유롭게 즐겨도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에 또 발리로 여행을 오게 되면 느즈막한 시간에 이곳에 들려 저기 빠에 앉아 맥주 한잔 즐겨보고 싶다.다음에 또 기회가 있겠지?? 하지만 혹시 다음에 기회가 되서 또 온다면 다른 곳에서 즐긴다고 또 다른 곳을 둘러보러 다니겠지?? ㅋ
 


 
 
이제 저 안내해주는 직원 뒷쪽으로 들어가야 실내에 있는 식당으로 들어갈수 있다. 내가 카메라를 들이대니 나름 포즈를 취하는 식당 직원.. ㅎㅎㅎ사실 이 사진은 나오면서 찍은 사진이고, 들어갈때는 우리 자리를 안내해주느라 안내해주는 저 자리에는 사람이 없었다..
 


 
 
그리고 부바검프의 마스코트.... 이곳에서 기념사진을 찍으면 된다.하지만 우리는 이곳에서 찍지 않고 실내에서 그리고 바깥쪽 야외테이블에서만 기념사진을 찍었는데, 이곳에서도 사진을 찍을껄... 하는 뒤늦은 후회 이렇게 여행을 하고나면 늘 후회가 밀려온다... ㅋ
 


 
 
그리고 실내로 들어오면 관련 물건들을 파는 샵이 있고 계산대가 있다. 샵을 제대로 둘러보진 않았는데.. 옷과 머그컵, 열쇠고리, 슬리퍼 등등 을 팔고 있었다. 점심을 좀 빨리 먹었더라면 조금 살펴봤을텐데 늘 늦게 먹고 일어났기에 구경도 못하고 나가버렸다는... ㅋ
 


 
 
우리가 미리 예약한 실내 시원한 자리 20명이나 왔기에 시원한 실내도 조금 기온이 올라간듯했고, 우르르 동양인들이 몰려들어오니 다들 살짝 쳐다보더라는... ㅋㅋ아무튼 원하는 자리에 자리잡고 앉아서 이곳에서 유명하다는 요리 주문하기...
 


 
 
이곳 부바검프는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참 많았는데 아무래도 입맛이 그들에게 잘 맞아서 일듯...
그리고 가격도 현지인들에겐 좀 비싼 가격일테니.. 아무래도 관광객들 위주의 식당인듯하기도 하다..
하지만 빈부의 격차가 심한 인도네시아같은 경우 꽤 부자들이 많기에 현지인들도 꽤나 많이 올듯 하기도 하다. 아마도 더운 낮시간이기에 관광객들이 있었고, 그들의 명절이었기에 다들 명절 보내러 고향에 내려가서.. 사람들이 적었던듯 보통 사람이 더 바글바글 꽉 차는 곳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곳 부바검프에서 직원을 부를때 벨이나 손을 들 필요가 없다. 테이블 위에 있는 이 표지가 어느것이냐에 따라 직원이 바로 보고 오게 되어있다. 이 파란색 " RUN FORREST RUN " 은 잘 먹고 있으니 포레스트는 계속 일하세요 라는 뜻, 그리고 빨간색 " STOP FORREST STOP " 은 필요한것이 있으니 포레스트는 일하는 것을 멈추고 오세요 라는 뜻 그러니 이곳에 오면 크게 소리낼 필요도 없고 벨을 찾을 필요도 없다. 이 표시만 해주면 알아서 직원이 바로바로 온다.
 


 
 
그리고 패밀리 레스토랑처럼 아이들에겐 색칠 공부나 가로세로 놀이같은 놀이를 할수 있도록 색연필과 함께 놀이판을 가져다가 주는데 앞뒤로 재밌는 놀이가 있더라 하지만 함께 간 아이들은 관심 없고 오히려 어른들이 관심이 많아서... 어른들이 하고 말았다는... ㅋㅋ
 


 
 
한쪽 벽에는 양념들이 주르르 디스플레이 되어 있었는데..사실 저 자리에 앉거나 제대로 찍고 싶었는데... 배고픔과 귀차니즘으로 인해.. 이렇게 자리에 앉아서 당겨찍고 말았다. 그리고 그 자리에 앉아계신 손님들이 계셨기에 불편함을 주기 싫었던 것도 또하나의 이유이기도 하다... ㅋ
 


 
 
그리고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메인 메뉴를 주문하면 디저트 하나씩 무료로 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었다.그래서 우리는 운좋게 서비스로 주는 디저트 하나씩 주문하고 메인메뉴 기다리기.그런데 배고파 쓰러져가는데... 메인메뉴는 왜이리 안나오던지... ㅠㅠ
 


 
 
그리고 메뉴를 주문하고 나면 먼저 무료로 알새우칩같은 과자가 나온다. 담백하니 맥주 안주로 먹음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낮이라 맥주는 주문하지 않았고. 싸가지고 와서 맥주랑 함께 먹고 싶은 생각이 절로 들었다.바삭바삭하니 식전메뉴로 꽤 괜찮았던 과자....
 


 
 
그리고 우리가 주문한 음료.... ^^ 오른쪽은 내가 고른 블루베리 스무디 그리고 왼쪽은 겐조 언니가 주문한 용암스무디 코코넛에 파인애플, 그리고 스트로베리까지.. 독특한 맛의 스무디였다. 내 블루베리 스무디도 다 먹고 언니 스무디까지 뺏어 먹었다는.. ㅋㅋ결국 이곳에서 물배만 가득 채워가지고 나왔다... ㅎ


 
 
그리고 메뉴가 나온후에 테이블 티슈로는 우리나라의 주방에서 쓰는 주방티슈 그래서 그 티슈를 보고 혼자 킥킥 웃었다. ㅎㅎㅎ 일반 음식점에서 저런 주방티슈가 나오는 것은 처음이었기에.그래도 넉넉하고 편하게 사용할수 있었던 넉넉한 주방 티슈.... 일명 키친타올
 


 
그리고 이제 메인 메뉴가 나오기 시작~~~~!!! ^^우리의 메뉴는 아니었지만 바로 옆 테이블에 나온 메뉴였기에 한번 찍어봤다. 립과 포테이토, 후라이드 쉬림프, 그릴드 쉬림프, 샐러드, 과일 까지 이거 하나만 주문해서 먹으면 든든하니 딱 좋겠다.... ^^에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하나에 다 들어있구나....


 
그리고나서 겐조언니가 주문한 우리메뉴가 나오기 시작 쉬림프 리가토니... 마치 긴 마카로니 같은 모양의 파스타인데, 부드럽게 살짝 튀긴 새우도 맛났고, 소스와도 잘 어울린 맛이 꽤나 좋았다.


  
그래서 언니가 주문한 메뉴인데 내가 어찌나 많이 뺏어 먹었던지.. ㅋㅋㅋ
둘다 꽤 맘에 들어했던 메뉴였다... ^^
하지만 왜이리 잘 먹질 못했던 건지..... ㅋ ( 너무 배가고파서 갔나보다... ㅋ )
 
그리고 내가 주문한 케이준 쉬림프. 배고프다고 노래를 불렀는데 양이 왜이리 작은걸 주문했냐고 다들 구박 했는데.그래도 결국 빵은 먹지 못하고 나왔다 안타까운 사연이 갈릭 브레드랑 같이 새우를 먹으면 딱 좋은데.. 아쉽게도 새우가 작더라 새우가 조금더 컸더라면 좋았을텐데 말이다....
 

 그리고 생일이라고 하면 이곳에서 생일 노래도 직원들이 함께 불러준다.마치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악기연주하면서 노래불러주는 것 처럼 말이다. 이곳 부바검프에서는 악기는 없었지만 흥겨운 노래를 불러주는 모습을 보니 우리중에도 생일이 한명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생일을 저렇게 해주면 너무나 즐거울 것 같은데 말이다... ㅋㅋ
 

 
그리고 한참을 기다려서 먹은 디저트 아이스크림이 있어서 고소하면서도 시원하게 먹을수 있었다..
하지만 메인 식사를 배불리 했기 때문에 결국 디저트도 남기고 말았다.
그래서 아쉬움이 많이 남은 부바검프...


  
꾸따 시내에 놀러나온다면 꼭 한번 들려서 먹어봐야할 부바검프 레스토랑 이곳에 오면 잊지 말고 먹어야 할 메뉴는 바로 쉬림프들 유명한 것이 바로 쉬림프메뉴들이니 잊지 말고 기억해 놓기를 위치는 바로 디스커버리몰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다.
 
전화번호 : 011 - 62 - 361 - 754 -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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